업무의 맥락부터
이해하는 AI.
베라고스는 자료와 업무 규칙, 담당자의 판단을 연결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합니다. 아래는 이 연결을 위한 개발 방향과 설계 원리입니다.
자료의 관계를
읽습니다.
같은 표현도 어떤 상품을 설명하고 어떤 조건에서 쓰이는지에 따라 확인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자료 속 문장을 업무의 용어, 조건, 예외에 연결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보험 광고 검토라면 광고 문구와 상품 자료, 적용할 기준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문장을 찾는 데서 나아가, 무엇을 서로 대조해야 하는지 이해하도록 설계합니다.
규칙과 생성의
역할을 나눕니다.
명시된 조건을 대조하는 일과 문맥을 읽고 설명하는 일에는 서로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규칙은 분명한 기준과 조건을 다루고, 생성형 AI는 관련 내용을 정리하고 검토를 보조하는 역할입니다.
두 역할을 업무 안에 연결하되, 어느 자료에 근거했는지와 무엇을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지가 드러나는 검토 흐름을 지향합니다.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담당자는 자료의 유효성과 예외, 현재 업무에의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최종 결정합니다. AI의 검토 지원이 사람의 승인을 대신하지 않는 것이 베라고스의 원칙입니다.
판단 이유는 다음 검토에 참고할 맥락입니다. 이전 결론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현재 조건에서도 유효한지 다시 확인하도록 설계합니다.
RegLens 검토 예시 보기도입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실제 지원 범위와 필요한 조건은 업무 환경에 맞춰 확인합니다.
어떤 자료를 다루나요?
문서의 종류와 형식, 공개 범위, 민감정보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누가 보고, 누가 바꾸나요?
자료 열람과 수정, 검토와 승인에 참여하는 역할을 구분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남겨야 하나요?
원문, 검토 내용, 판단 이력의 보관과 삭제 요구를 확인합니다.
어떤 업무 흐름에 연결하나요?
현재 사용하는 도구와 입력·출력 방식, 필요한 연결 지점을 살핍니다.
어떻게 유용함을 확인하나요?
대표 업무와 예외 사례를 정하고, 담당자가 확인할 평가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어디에서 사람의 결정이 필요한가요?
AI의 보조 범위와 담당자의 검토·수정·최종 승인 범위를 명확히 합니다.
